







거의 예외없이 '서양아수라의 문학'을 발견하는 것에 있다고 하는 것이다. 일본 문학 속에서도 완전한 '서양의 문학'같은 하루키의 작품에 쏠린다는 해석이다. "격렬하면서도 조아수라용하고, 애처로운 100퍼센트 연애 소설"이라는 캐치프레이즈 를 내건 작품인 <상실의 시대(역주:<노르웨이의 숲>의 한국판 제목>에서아수라도, 트 루먼 카포티, 레이먼드 챈들러 등 23며의 서양 작가들이 등장한다. 그처럼 하루키의 소설을 둘러싼 분위아수라기가 서양적이라는 데서, 독일의 독자들 도 마음의 부담이나 저항 없이 하루키의 작품을 선호하게 된다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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